두레마당
 
제목 임직을 앞둔 여덟 분께 축하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날짜 2020-10-27
글쓴이 관리자 IP 112.222.93.62 조회수 2504 추천 0

사본 -무제-2.jpg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교회에 귀한 직분자를 세우게 하셨습니다.


앞으로 섬기는 자리마다 겸손히 교회의 본이 되고, 성도의 유익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11월 1일 주일 임직을 앞둔 여덟 분에게 축하메세지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URL 복사
첨부파일 20201027165748_rhibsovz.jpg 20201027171704_iqwduahl.jpg
SORT 
 
손윤희 :  김석환장로님, 박동식장로님, 홍순오안수집사님, 김승진안수집사님, 박동선안수집사님, 방미경권사님, 손지원권사님, 김현권사님 임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부르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기대와 기쁨으로 두레의 앞날을 그려봅니다.
참으로 신실하고 충성스러운 종들을 세우는 일에 함께 했음이 자랑스럽고 뿌듯하기 그지 없습니다.
코로나 상황으로 더 오래 준비하고 가다듬어 임직을 맞으시는 분 모두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사는 복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바나바와 같이 위로하고 권면함으로 교회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 주십시오.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2020-10-27 21:47  211.176.32.113)

강민지 :  교회의 모든 사역이 중요하지만 특별히 궂은 일, 까다롭고 귀찮은 일, 특별한 책임감이 필요한 일들을 맡아 묵묵히 섬기셨던 얼굴들입니다. 드러나는 곳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겸손히 섬기던 분들이라 혹시나 이분들의 수고와 헌신된 마음을 모르는 분들에 계실까 투표날 혼자 마음 졸였던 게 생각납니다. 사진 속 얼굴들을 뵈니 다시한번 주님이 이분들을 세우셨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0-10-29 16:25  112.222.93.62)

박선미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회” 그리스도의 몸을 위하여 2020년 새롭게 임직하시는 한분 한분께 축하와 존경하는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2020-10-29 16:38  112.222.93.62)

진정숙 : 
가장 귀한 섬김의 자리로 부르심을 받으신 한분한분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직분을 감당하시면서 더욱 큰 은혜와 기쁨 누리시고  “주의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라고 고백한 시편의 기자의 찬양이 여러분 가슴에 늘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김석환.박동식 장로님, 김승진,박동선,홍순오 안수집사님 김현,방미경,손지원 권사님께 주께서 성령을 한량없이 부어 주시고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해 귀하게 들어 쓰시리라 믿습니다  당신들의 귀한 섬김으로 인해서 두레교회가 더욱 든든히 세워지고 부흥되리라 기대됩니다.

(2020-10-29 22:10  180.65.101.68)

 
 
임직을 진심.. 진정숙 2020-10-29
아래 유기농 곤드.. 관리자 2020-05-13